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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좋은 밥데용 코치님


올림픽 다섯 번 출전하신 분..


자국 선수 좌절중에도 낯선 금메달 선수를 찾아가 축하해주는 모습

(사실 이미 백전노장이라 눈치볼 이유는 없었음 ㅎㅎ)


대한민국 국민들의 호감도 업↑↑↑↑↑↑된 순간


경력직 히딩크옹의 조언을 받아...


코리아팀과 네덜란드팀 사이


가전은 엘지(적응)


노선영 선수 위로해주는 밥데용 코치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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