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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한국영화中 제작비 모두 건진 (손익분기점 넘긴) 영화들


<극한직업>

손익분기점 : 200만명 (제작비 약 65억)

실제관객수 : 16,262,156명


<돈>

손익분기점 : 200만명 (제작비 약 80억)

실제관객수 : 3,389,038명


<말모이>

손익분기점 : 280만명 (제작비 약  115억)

실제관객수 : 2,811,180명


<증인>

손익분기점 : 200만명 (제작비 약 80억)

실제관객수 : 2,533,628명


<내안의 그놈>

손익분기점 : 150만명 (제작비 약 60억)

실제관객수 : 1,901,684명


<항거 : 유관순이야기>

손익분기점 : 50만명 (제작비 약 10억원)

실제관객수 : 1,155,705명


<손익분기점 돌파 예상 한국영화>


<나의 특별한 형제>

손익분기점 : 140만명 (제작비 10억도 안들어갔다고 감독이 얘기함)

현재 관객수 : 5월 9일 100만명 돌파


꾸준히 관객동원 중이라, 이번 주말 혹은 다음주 중

손익분기점은 넘길것으로 예상


<손익분기점 넘기는데 실패한 한국영화들>


<사바하>

손익분기점 : 250만명

실제관객수 : 239만명


약 10만명 안팎의 차이로 손익분기점 돌파 실패

(단 VOD수입 포함하면 제작비 어느정도 건질 가능성은 있음)


<생일>

손익분기점 : 180만명

실제관객수 : 119만명


<뺑반>

손익분기점 : 400만명

실제관객수 : 182만명


<자전차왕 엄복동>

손익분기점 : 400만명

실제관객수 : 17만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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