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자리 여자애가 휴대폰 보면서 막 엄청 크게 막 이상한 리액션하길레
휴대폰 훔쳐보니깐 구하라 사망 실검 보고있어서 알게됨
이거 앵콜 안하고 끝내야 하는거 아닌가
아이유한테 안알려주면 노래좀 더들을려고 아이유 속이는거 아닌가 마음이 안좋앗어요
아 옆자리 애 휴대폰 괜히봣다 이런생각두 들고 앵콜 끝나고 앵앵콜 하러 한 10분 넘게 안올라오길레
아 소식 들엇구나 햇는데 갑자기 스크린에 밤편지 가사 나오고 올라오더라구요
소식듣고 안올라올려다 팬들 이벤트때문에 올라옴 표정이 체념한 허탈한 표정이고
세상이 나한테 안좋은 장난을 연속으로 친다고 해서
아 알앗구나...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앵앵콜 보고왓습니다 힘내길..
출처 엠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