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영미 우수상, 송은이 김숙에 큰절+오열 “어버이 같다”
이날 안영미는 "일단 (김구라와) 베스트 커플상 받고 싶었는데"라며 운을 뗀 뒤
"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'라디오스타'에서 큰 모험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"고 밝혔다.
이어 안영미는 오열하며 "제가 뭘 하든 항상 옆에서 신선처럼 웃어주시는 우리 김국진 선배님,
해외에 계시지만 제가 하는 것마다 재밌다고 해주셨던 윤종신 오빠,
정말 보통 사람과 다른 방법으로 사랑을 해주는 김구라 선배님,
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"고 말했다.
또 안영미는 "가장 생각나는 건 셀럽파이브다.
너무 감사드린다.
제가 진짜 이 자리를 빌려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.
저도 선입견이 있어서 제가 방송용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많이 위축됐었다.
방송을 많이 두려워했는데, 저한테 손 내밀어주시고 키워주시고 옷도 입혀주시고
사람 만들어주신 송은이 김숙 선배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.
너무 감사드린다.
저에게 어버이 같은 분들이다.
앞으로 송김안영미로 살고 싶다"며 절을 했다.
라스 안영미는 받을만 함 ㅋㅋ
가슴 춤은 언제봐도 민망 ㅋㅋ
내 눈빛 김구라 눈빛~